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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그룹 쥬얼리 하주연(25)과 제국의아이들(ZE:A) 광희(23)가 다정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하주연은 자신의 트위터를에 “Wow 오랜만에 만난 우리~! 완전 우리 오랜만이야! 스타일 최고 합정힐즈에서 만났다. 광자베이비~ 우린 스타일 아이콘” 이라는 글과 광희와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모두 스타제국 소속으로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녹음실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핸드폰을 살피고 있는 모습으로 연인이나 훈훈한 남매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광희는 여우털이 달린 하주연의 가방을 들고 마치 미국 버버리힐즈를 누비는 듯한 스타일리쉬한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섞인 설정 셀카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7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러버빌리티(LOVABILITY)’의 타이틀곡 ‘히어 아이 엠(Here I am)’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광희(왼쪽)-하주연. 사진=하주연 트위터]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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