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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이영애가 지난 20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인엄마'의 아기들의 생김새 또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이영애가 지난 20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영애가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아이들을 위해 '완전 모유수유'를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영애의 쌍둥이 아이들에 대해 매체는 이영애의 한 측근을 인용해 "아들은 남자답고 씩씩한 반면, 딸은 천상 여자같다"고 전했다. 딸은 엄마를 꼭 닮아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형이다. 아들 쪽은 엄마보다는 아버지 쪽을 닮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했으며 쌍둥이를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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