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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서영희가 동갑내기 회사원과 오는 5월 결혼한다.
서영희는 5월 14일 서울 삼성동에서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을 오랫동안 친구사이로 지내다 작년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영희는 지난해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등 국내외 많은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주목을 받았고 "남들은 한계단 한계단이 쉬운것처럼 보였는데 나는 왜이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다"라는 수상소감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서영희는 2007년 영화 '추격자'와 MBC '선덕여왕'등 여러편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서영희는 돌연 찾아온 이별로 인해 원수 같았던 가족이 진짜 가족이 돼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로 4월 21일 관객과 만난다.
[서영희,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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