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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이민호가 3년 연속 남성복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2009년부터 남성의류 브랜드 '트루젠' 모델로 활동해온 이민호는 최근 3년 전속계약을 맺고 모델로서의 파워를 입증했다.
현재 여러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브랜드에 대한 애정으로 2년 동안 인연을 맺어온 트루젠과 3년 연속 재계약을 맺으며 그 의리를 지켰다.
패션 관계자들은 이민호에 대해 "187cm의 큰 키의 이민호는 신체적 조건이 전문모델에 가까운 분위기를 풍긴다"며 "대중의 관심에 모델과 배우의 장점에서 오는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전했다.
지난이민호는 여러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트루젠이 속해있는 기업 ‘인디에프’는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하고자 2011년 들어 전 브랜드의 모델을 대폭 교체하며 이민호 만이 재계약을 맺은 상태이다.
한편 이민호는 SBS 수목드라마 '49' 후속으로 방송될 '시티헌터'에 캐스팅돼 현재 촬영 차 태국에 체류중이다.
['트루젠' 모델로 3년 연속 발탁된 이민호. 사진 = 스타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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