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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슈퍼모델 최한빛이 성형수술 이후 최근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최한빛은 최근 일본 아사히방송에서 피부관리 비법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에서 드러난 최한빛의 성형한 얼굴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최한빛의 피부관리 프로그램은 일본 유명 개그맨과 MC들이 동행해 체험하기도 했으며 피부관리비법과 예뻐지는 비법에 대해 소개했다.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여자로써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최한빛은 "거울 볼 때마다 자신감 없는 얼굴에 실망을 하게 되었다. 당당하지 못한 얼굴로 모델활동을 하기란 쉽지가 않았다"라며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최한빛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미지 변신 중이니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겠다"며 "슈퍼모델로써 본업에 충실하는 것은 물론 뮤지컬, 드라마 등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한빛은 지난 1일 가수 하리수와 트렌스젠더쇼 '판타스틱 쇼(Fantastic Show)' 를 선보였다.
[최한빛. 사진 = 스타샵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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