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일산 송일섭 기자]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진행된 '서울모터쇼 2011'에서 쉐보레의 카마로가 선보이고 있다.
'카마로'는 영화 트랜스포머에 '범블비' 캐릭터로 등장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으며 2011년형은 기존 V6 3.6ℓ 엔진의 출력을 304마력에서 312마력으로 높인 게 특징이다. 또한 가변 밸브 타이밍 시스템(VVT)과 직분사 방식을 채택해 출력과 효율을 높였다.
'진화, 바퀴 위의 녹색혁명'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모터쇼는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부품사 등 8개국 139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다양한 컨셉트카와 친환경차가 소개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계속된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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