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홍수아가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홍수아는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폴짝'이란 제목으로 "날고 싶습니다. 영웅호걸 영화 '하늘 위로'의 대사가 생각나던 프로야구 개막식. 치어리더로 변신했던 날 인터뷰중. 소나무 숲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홍수아는 야구 점퍼에 발레복 같은 치마를 입고 흰색 반 스타킹을 신은 모습으로 치어리더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홍수아는 특히 폴짝 뛰어오르는 장면에서 치마가 들려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홍수아.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캡쳐]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