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김태원이 방송인 강호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동이 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강호동은 밝은 표정으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리고 있고 김태원은 새침한 표정으로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마치 '1박 2일'을 연상케 하고 있다.
특히 김태원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코너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모습과 똑같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김태원은 "강호동이 나보다 어리지만 형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태원은 KBS 2TV '해피선데이' 코너 '남자의 자격'에 출연중이며 강호동은 같은 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중이다.
[강호동(왼쪽) 김태원, 사진 = 김태원 트위터]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