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실력파 가수 윤하가 JYJ 김준수와 슈퍼주니어 은혁과의 인연을 고백해 화제다.
윤하는 5일 방송될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과거 오디션 낙방 경험을 털어놨다. 윤하는 과거 20번 이상의 오디션 탈락 경험을 고백하며 "그 탈락 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하는 "잊지 못할 오디션이 있다"며 JYJ 시아준수, 슈퍼주니어 은혁과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동기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윤하는 "저에게 쓰디쓴 탈락의 아픔을 안겨줬던 심사위원이 오늘 '강심장'에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윤하를 탈락시켰던 심사위원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윤하는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수상한 고객들'에서 오디션에 번번이 낙방하는 소녀가장 역을 맡았다.
[윤하. 사진 = SBS]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