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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무보정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사진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으며, 소녀시대와 김우리는 다정한 남매 사이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별 다른 장식 없이 심플하게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치마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쇄골이 모두 드러나 멤버들의 늘씬한 몸매도 공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에 둘러싸인 김우리가 부럽다" "어떤 화보를 촬영했는지 궁금하다" "소녀시대는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빛이 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오는 13일 일본 세 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 / 런 데빌 런(MR.TAXI / Run Devil Run)'을 발매, 5월 18일부터는 도쿄를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등 4개 도시에서 총 7회에 걸쳐 투어를 개최한다.
[소녀시대와 김우리. 사진 = 김우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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