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함태수 기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티켓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두산은 10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KIA의 입장권 27000석이 판매개시 1시간 32분만인 오후 4시 45분부로 모두 매진됐다"고 전했다.
이날 매진은 팀 시즌 4번째 기록으로 두산은 김선우가, KIA는 트레비스가 선발 등판한다.
[표를 예매하기 위해 줄을 선 야구팬들]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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