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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보여준 김종국의 행동에 대해 시청자들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김종국은 방송의 재미를 위해 유재석의 바지를 벗겼고 유재석은 '강제 하의실종'을 당했다.
10일 오후 방송분에서 유재석은 게스트가 아닌 척 멤버들을 속이다 결국 들켰고 자신을 속였단 사실에 김종국이 분노를 표하며 복수를 한 것.
김종국이 재미를 위해 유재석의 바지를 억지로 벗기는 장난섞인 행동을 보였지만 이는 결국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청자들은 방송이 끝나고 해당프로그램의 게시판을 통해 쓴소리를 냈다.
시청자들은 "재미를 위해서는 나이 40먹은 남자의 바지를 막무가내로 벗겨도 되는건가?" "제작진은 지금 당장 사과문을 올리고 반성해라" "김종국씨 행동은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도가 지나쳤네요" "김종국 씨의 행동은 정말 경솔했습니다" 등 비난의 글을 올렸다.
[김종국으로부터 강제 하의실종 당한 유재석. 사진 = S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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