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박민영이 아름다운 ‘해변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박민영은 지난 3월 말 1박 2일의 일정으로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브랜드 꼼빠니아의 여름시즌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제주도 중문 해수욕장의 푸른 바다와 야자수 등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블루 원피스, 스트라이프 재킷, 그린 블라우스 등을 입은 박민영은 패션으로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렸다.
한 관계자는 “박민영은 꽃샘추위로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 의상 촬영을 위해 얇고 짧은 여름옷을 입고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밝혔다.
[박민영. 사진=꼼빠니아]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