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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원투 송호범이 배우 이수경과 자신의 아내 백승혜씨의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송호범은 12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장은 이수경과 백승혜씨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찍은 사진이고 또 다른 사진은 송호범과 이수경의 브이(V) 인증샷이다.
송호범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누가 더 예쁜가요? 박빙이네요!’라는 제목을 달아 팬들의 흥미로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속 이수경과 백승혜씨 모두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송호범 부부와 이수경이 두터운 친분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분다 민낯 종결자임이 분명”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보인다” “서로 친해보여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호범은 이날 15년간의 음악 내공을 담은 첫 솔로 싱글 앨범 ‘한 달만 헤어지자’를 공개, 인기 몰이중이다. ‘한 달만 헤어지자’는 송호범이 작사, 작곡, 프로듀서까지 도맡아 한 곡으로 이수경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더해져 큰 관심을 받았다.
[배우 이수경과 송호범 아내 백승혜씨의 다정 인증샷(위)과 손으로 브이를 취해 보이고 있는 송호범과 이수경. 사진출처 = 송호범 트위터]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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