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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새내기 김창렬이 엠티까지 다녀온 사연을 밝혔다.
김창렬은 12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대학 엠티에 참가해봤다"고 밝히며 대학생활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창렬은 지난해 수능에 도전에 화제를 모았었고 현재 경희 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에 재학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렬은 대학생 되니 어떠냐는 아나운서의 질문에 "엠티 참가 해봤는데 젊은 열기를 느낄 수 있어 좋다"며 "젊은 분들 생각이 나랑 다를 수 있어 그 사람들 생각도 들어보고 무엇보다 젊은 친구들과 술먹는게 좋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세대차에 대한 질문에 "지금 1학년이 92년생인데 내가 94년에 데뷔했다"며 "하지만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세대차이는 잘 못느꼈다"고 전했다.
김창렬은 "수능시험에 최선을 다한 연예인 1위에 꼽혔다. 대학생활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아나운서의 말에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부성애를 나타냈다.
한편 이날 김창렬은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감동을 선사했다.
[김창렬. 사진 = YTN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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