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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의 시청률이 답보 상태를 보였지만 여전히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14일 시청률 집계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로열패밀리'는 12.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송분의 시청률 12.5%에서 변동 없이 머물렀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가시나무새'는 10.3%를 기록했고, SBS '49일'은 10.1%로 조사됐다.
하지만 '로열패밀리'는 지난달 23일 15.7%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더구나 '가시나무새'와 '49일'과의 시청률 차이가 3%가 되지 않아 불안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로열패밀리'는 '지훈'(지성 분)이 '인숙'(염정아 분)으로부터 과거 미군 살인 사건의 모든 실체를 듣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 사진 = MBC]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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