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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미니앨범 '브랜 뉴 키스(Bran New KISS)'를 발매한 유키스는 음반판매 순위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일간차트 1위에 이어 실시간차트 1위를 지켰다.
그 동안 강한 리듬의 댄스음악을 주로 선보였던 유키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부드럽고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해 타이틀곡 '0330(공삼삼공)'의 꾸준한 상승세를 이었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새 앨범 발표 후 더 좋은 라이브 무대를 대중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라이브 무대로 제대로 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키스는 12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故서지원의 '내 눈물모아'를 클래식 연주단과 함께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방송은 15일 밤 12시 5분.
[온·오프라인 1위를 차지한 유키스. 사진 = NH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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