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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14일 블랙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가 화제다.
스타와 팬이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 'UFO타운'은 지난 14일 소녀시대와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등 스타들이 팬들에게 문자를 보내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티파니는 14일 팬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오늘이 블랙데이라고 합니다. 솔로인 여러분! 자장면은 드셨나요? 저 티파니가 좋은 인연 만나시길 기도 할게요^^ 화이팅~!"이라며 솔로 팬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씨엔블루 민혁 역시 문자를 통해 "블랙데이는 연인이 없는 분들이 자장면 먹는 날이죠~ 꼭 자장면과 함께 탕수육도 같이 드세요!"라며 자신은 팬클럽 BOICE가 있어 자장면을 안 먹을 것 같다고, 당일 음악방송에 오는 팬들은 자신과 함께 자장면 안 먹어도 되겠다며 넉살을 부렸다.
또 FT아일랜드 재진은 "여러분 잘 지내요? 요즘 우린 앨범 준비로 바빠요!! 조금 있으면 컴백하니까 모두 기다려줘요^^♥"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면서 "오늘 블랙데이라면서요! 알고 있었나요?ㅎㅎ 전 이제 먹으려구요~~ 여러분도 자장면 꼭 먹어요!!"라며 팬들에게도 자장면을 먹도록 강요하는 문자를 보내 주목을 받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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