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주말 야구장의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만원 사례로 기록됐다. LG 관계자는 "오후 5시 38분에 270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전날(16일) 잠실 LG-롯데전도 27000석이 매진돼 올 시즌 첫 홈 경기 만원 사례를 이뤘던 LG는 이틀 연속 홈 경기 매진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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