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전성기 시절 그대로인 모습을 보였다.
슈는 최근 벚꽃을 테마로 한 쥬얼리 쇼핑몰 '더러블리' 패션화보 촬영을 통해 여전한 순수미를 선보였다.
화보에서 슈는 변하지 않는 순수미와 봄을 연출하기 위해 벚꽃을 연상케하는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본연의 귀여운 면모와 함께 결혼 후에도 여전한 팔색조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촬영을 마친 슈는 "화보촬영 내내 화사한 느낌의 봄날을 떠올리며 벚꽃이 된 듯한 기분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화창한 봄날이 지금의 내 행복한 결혼생활과도 비슷하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슈는 지난해 4월 11일 2년간의 교제끝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임효성과 결혼해 같은해 6월 아들을 낳았다.
[슈. 사진 = 월드디엔아이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