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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위대한 탄생' 두 번째 생방송 무대의 문자 투표 순위가 공개됐다.
MBC '위대한 탄생' 홈페이지에는 지난 15일 생방송 무대의 국민 문자 투표 순위가 게재됐다. 단, 탈락한 조형우, 백새은을 제외한 나머지는 이름을 명시하지 않았다.
총 129만5957표 중 최하위는 5만2183표를 얻은 백새은이었다. 백새은은 약 4% 정도의 득표율에 그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조형우는 8만8046표를 얻었고, 8위 참가자가 9만3759표를 획득해 약 5천표 차이로 조형우의 운명을 갈랐다.
한편 지난 첫 생방송 무대에선 1위 백청강이 30만3051표로 2위와 약 8만표 이상의 격차를 벌린 것과 달리 두 번째 생방송 1위는 25만9247표로 2위 23만3310표와 약 2만표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백새은(위)과 '위대한 탄생' 두 번째 생방송 문자 투표 순위. 사진 = 마이데일리DB-MBC홈페이지]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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