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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지난 7일 둘째 아들을 얻은 가수 이현우가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이현우는 오는 5월 초 미니앨범 ‘틸 던’(Till Daw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07년 정규 ‘허트 블로썸’(Heart Blossom) 이후 4년 만이다.
타이틀곡은 ‘홀릭’(Holic)으로 거부할 수 없이 무기력하게 사랑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 중독을 표현한 노래다. 밴드 요소가 가미된 모던 록 사운드가 돋보인다. 이현우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앞서 이현우는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KBS FM ‘이현우의 음악앨범’을 통해 최초로 공개, 청취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이현우의 음악앨범’ 연출자인 이충언 PD는 “콜드 플레이를 떠올리게 하는 브리티시 스타일의 음악”이라며 이현우의 신보를 평가했다.
[4년 만에 신보를 발표하는 가수 이현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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