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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인턴기자] 배우 김사랑이 한국 최고의 힐즈테라피녀로 선정됐다.
21일 ‘네오밥’은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685명을 대상으로 ‘헐리우드 힐즈테라피녀는 기네스 팰트로, 한국의 힐즈테라피녀는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김사랑이 1위를 차지했다.
네오밥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에서 한국의 김사랑(312명, 45.5%)이 1위를 차지했고 신민아(159명, 23.2%), 장윤주(102명, 14.8%), 이시영(98명, 14.3%)씨가 뒤를 이었다.
또한 힐즈테라피는 비버리힐즈의 힐즈(Hills)와 치료방법을 뜻하는 테라피(Therapy)의 합성어로 국내에서도 고급과 유행을 리드하는 청담동과 분당에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김사랑이 힐즈테라피녀로 선정된 것은 헐리우드의 기네스 팰트로와 같은 우아한 아름다움과 세련된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한편 한국의 힐즈테라피녀로 선정된 김사랑은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으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김사랑. 사진 = 싸이더스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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