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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인턴기자] 배우 서지석과 최정윤, 변정수가 토크 배틀을 벌였다.
최근 tvN 드라마 ‘매니’에서 활약 중인 서지석과 최정윤, 변정수는 21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나란히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택시를 타고 강화도 나들이에 나선 이들은 사랑과 결혼에 대한 흥미로운 토크를 비롯한 평소 볼 수 없었던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또 드라마 촬영을 통해 단단해진 각별한 팀워크도 드러냈다.
특히 이날 서지석은 거침없이 연애담을 털어놨을 뿐 아니라 성유리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히며 성유리와의 잊지 못할 대면식도 공개했다.
이에 서지석은 “식당 아르바이트 시절 성유리가 왔었는데, 긴장감에 성유리 앞에서 사고를 치는 것도 모자라 다리가 풀려 30분간 꿈쩍 하지 못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정윤은 한번 연애를 하면 상황불문하고 올인한다는 등 그의 사랑에 대한 폭탄발언을 늘어놨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변정수는 원만한 부부 생활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와 최근 화제를 모은 딸 ‘호야’에 대한 각별한 모정애를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tvN 드라마 ‘매니’의 주인공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공형진, 이영자, 최정윤, 변정수, 서지석(왼쪽부터). 사진 = CJ미디어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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