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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지난 3일 해병대에 입대한 배우 현빈(29, 본명 김태평)이 오늘 22일 신병훈련소를 퇴소한다.
현빈은 22일 신병 훈련을 모두 마치고 수료식에 참여한다. 수료식은 지난 3월 7일 입소당시 많은 취재진과 일반 팬들이 몰리는 등 관심이 집중되는것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달 7일 해병대 1137기로 훈련소에 입소한 현빈은 2주차에는 화생방 훈련과 전투병 생존법 등의 교육을 받았고, 3주차에는 공수기초훈련과 참호, 격투봉 훈련, 전투수영 등의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현빈은 수료식을 마친 이후 곧바로 근무지인 인천 백령도 6여단으로 이동해 신고를 마친뒤, 23일 4박 5일간의 휴가를 갖는다.
앞서 해병대는 현빈이 백령도 해병 6여단에 배치돼어 일반 보병 전투병으로 군 복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훈련중인 현빈. 사진 =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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