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배우 정우성이 공식연인 이지아(33, 김지아)와 서태지(39, 정현철)의 파문에 충격에 빠졌다.
정우성 소속사 토러스필름 김연학 대표는 22일 트위터에 "24년을 함께한 사람과 그냥 술한잔을 같이 합니다...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도 힘들고, 바라보는 저도 힘듭니다.. 오늘은 소속사의 대표가 아닌 친구로 함께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정우성은 자신의 생일에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할 예정이었으나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이 보도가 되면서 파티를 취소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이지아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지아가 정우성에 사과를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지아는 전남편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5억원에 50억의 재산분할을 요구한 상태로, 3차 변론준비기일은 5월23일 열린다.
[사진 = 서태지-이지아-정우성]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