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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힙합듀오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이 새 멤버 이진석을 영입하고 컴백한다.
5개월만에 새 디지털싱글을 발매하는 언터쳐블은 26일 뮤직비디오 현장 컷 공개를 시작으로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현재 홍콩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으며, 이날 공개된 현장 컷에는 디액션과 슬리피 사이에 새로운 멤버가 등장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대해 언터쳐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4일 발매되는 언터쳐블의 새 앨범에 신인 오진석이 보컬 피처링 참여를 하게 됐다"며 "이번 앨범의 방송 활동도 함께 펼쳐 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언터쳐블은 지난해 12월 발매된 세번째 미니앨범에 이어 5월 4일 가요계에 컴백할 계획이다.
[디액션-오진석-슬리피(왼쪽부터). 사진 = TS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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