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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인턴기자] 가수 이승기의 웃음 가득한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피자헛’ 광고촬영에서 찍은 이승기의 사진을 몇 장 공개됐는데 사진 속 깔끔한 스트라이프 패션의 이승기는 얼굴 가득 번진 ‘빵끗 미소’로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함께 작업한 스텝들과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시종일관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승기는 피자의 바삭한 맛을 알리기 위해 피자에 귀를 기울이거나 피자를 보고 깜짝 놀라는 등 웃음을 유발하는 즐거운 표정 연출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의 빵끗 미소를 보니 웃음이 저절로 난다”며, “이승기의 부드러운 미소가 봄날과 딱 어울린다”는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피자보고 웃고 있는 이승기. 사진 = 프레인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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