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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ZE:A)의 멤버 동준이 아역배우 서신애와 남매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족뮤지컬 '알라딘'을 통해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동준은 26일 제국의아이들 미투데이를 통해 서신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동준은 "귀염둥이 두 남매의 신나는 이야기! 동라딘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커밍쑤운"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알라딘 분장을 하고 서신애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동준은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첫 도전이라서 많이 긴장됐지만 즐겁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라며 "무대에서 노래와 연기, 춤으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저만의 알라딘 '동라딘'의 매력을 더욱 재미있게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소감으 전했다.
한편 동준과 서신애가 펼치는 두 남매의 신나는 이야기 '알라딘'은 오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8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뮤지컬 '알라딘'의 서신애(왼쪽)와 제국의아이들 동준. 사진 = 스타제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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