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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한혜진이 언니 한무영씨와 형부이자 배우 김강우 사이에서 태어난 첫 조카를 얻은 소감을 전했다.
한혜진은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아기천사를 만났어요. 드디어 첫 조카가 태어났답니다. 너무 너무 이뻐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라며 김강우의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어지는 지인들의 축하에 "너무 너무 이뻐~ 진짜 밤톨같이 이뻐요"라며 "코랑 입은 우리쪽! 위로는 형부쪽! 진짜 잘 생겼어요"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혜진의 언니와 열애로 화제를 모은 김강우는 한무영씨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7년의 오랜 사랑끝에 지난해 6월 18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첫 조카를 얻은 한지혜(위), 아들을 얻은 김강우와 한무영씨부부. 사진 = 마이데일리DB, 한무영씨 쇼핑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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