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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가수 장재인이 건초염에 걸린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장재인은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오른손 건초염!! 그치만 얼마 안남은 뷰민라(뷰티풀 민트 라이프) 페스티벌을 위해 멈추지않습니다~ㅎㅎ 악재가 겹칠수록 좋은 일이 생긴다는거!!"라는 글과함께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건초염은 힘줄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피아니스트같이 관절 등을 많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걸리는 병이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장재인은 건초염에 걸린 오른손을 안타까운 듯이 보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다음 사진에서 장재인은 오른쪽 손에 붕대를 감고 있음에도 피아노 앞에 앉아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장재인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이어서 무리한 스케쥴로인해 살이 빠진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낳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정도 좋지만 일단 몸부터 챙기세요", "빨리 데뷔하길 바랄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재인 트위터]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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