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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의 첫 공연 시작부터 대박 행진을 잇고 있다.
오는 5월 31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6개 도시 투어 콘서트가 시작되는 소녀시대 공연에 티켓 구매 신청자수가 무려 3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응모가 폭주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회 공연을 추가했다.
이번 아레나 투어 콘서트는 오는 5월 31일부터 7월 17일까지 도쿄, 오사카, 사이타마, 히로시마,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펼쳐지며 총 10만명 관객 규모로 펼쳐진다.
특히 소녀시대는 이미 서울과 중국 상해, 대만 타이페이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아시아 전역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 앞서 27일 발매된 소녀시대의 일본 세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런 데빌 런(MR.TAXI/Run Devil Run)'은 발매되자마자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초쿠' 다운로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일본 첫 투어에 대박을 일으킨 소녀시대. 사진 = SM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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