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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신동엽과 콤비를 이룬다.
이특은 tvN 새 예능프로그램 '오천만의 대질문'에 신동엽과 함께 MC로 발탁됐다.
'오천만의 대질문'은 대한민국 5000만명을 대변할 1만명의 국민들에게 사전 조사를 통해 각 스타에 대한 이미지와 궁금증을 바탕으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특은 "평소 좋아하는 신동엽 선배님과 함께 더블MC를 맡게 돼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MC를 떠나 매회 출연하는 게스트들의 팬이자 선후배의 입장이 되어 편안하게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상범 PD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MC인 신동엽씨와 최고의 예능돌 이특씨의 만남만으로도 두 콤비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인 것 같다"며 "평소에도 개인적으로 너무 친한 두 사람이기에 찰떡궁합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특은 신동엽과 함께 특유의 친화력과 순발력으로 스타들의 색다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예정. 오는 5월 6일 밤 12시 첫 방송.
['오천만의 대질문' MC이특(왼쪽)·신동엽. 사진 =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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