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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이루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웅장한 무대를 연출하며 7개월만에 컴백했다.
이루는 29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첫번째 미니앨범 '필 브랜드 뉴(Feel Brand New)'의 타이틀곡 '촌스럽고 유치하게'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루는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 60인조 현악단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흰색으로 된 멋진 정장을 입고 등장한 이루는 현악단의 연주에 맞춰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하며 완벽하게 컴백 무대를 치렀다.
지난 27일 발매된 '촌스럽고 유치하게'는 김도훈, PJ의 공동작곡과 최갑원의 작사로 서정적인 메인 멜로디에 힙합적인 요소를 편곡에 가미, 신선함과 톡톡 튀는 발라드 곡이다.
여기에 이루만의 감미롭고 힘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뮤직뱅크'를 통해 성공적으로 컴백한 이루는 30일부터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순으로 출연한다.
[이루. 사진 = 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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