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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새 멤버 이강을 영입하고 팀을 재정비한 거북이가 '행사왕'으로 등극했다.
소속사 소나무엔터테인먼트 측은 "거북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로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거북이는 오는 8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공연을 열고, 15일에는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실종아동 찾기 및 예방 교육 캠페인' '그린리본 희망걷기 캠페인' 행사에 희망 주인공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각 지역의 축제와 대학행사 등 출연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거북이가 컴백 일주일이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행사초청에 대한 문의가 줄 잇고 있어 멤버들조차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행사왕'으로 등극한 거북이. 사진 = 소나무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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