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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그룹 SES 출신 방송인 유진이 엄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스타일 ‘겟 잇 뷰티’ 진행을 맡고 있는 유진은 최근 녹화를 끝낸 뒤 이날 출연한 엄마와 이른바 ‘여신모녀’ 인증샷을 촬영했다. 사진 속에서 유진과 엄마 고연희씨는 쏙 빼닮은 이목구비로 동안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현장에 있던 프로그램 관계자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인데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유진 어머니의 등장에 스튜디오에는 탄성과 감탄사가 쏟아졌다는”고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꼭 닮은 두 모녀의 눈부신 미모에 출연자들이 ‘여신모녀’, ‘우월모녀’, ‘축복받은 유전자’라고 입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패널로 나선 김정민 또한 “이런 미모의 가족들을 보고 축복받은 유전자라고 하는구나. 직접 보니 정말 신기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겟 잇 뷰티’는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뷰티 가이드로 MC 유진과 44명의 ‘베러걸스’가 함께 얘기를 나누면서 시청자들에게 실용적인 뷰티 정보를 제공하는 리얼 뷰티쇼다. 유진 엄마가 출연한 녹화 분은 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축복받은 유전자'를 입증해 보인 유진(오른쪽)과 어머니 고연희씨. 사진 = 온스타일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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