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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인턴기자] 화제의 주인공 H컵녀가 가슴 축소수술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상반기 결산 왕중왕전에는 앞서 4월18일 ‘쳐다보지마’라는 사연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는 H컵녀 박은나씨가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씨는 “방송 이후 병원 세 곳에서 가슴 축소술을 권하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큰 수술이어서 망설여진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H컵녀 박씨의 출연에 연예인 고민판정단의 반응도 대단했다.
이날 안선영은 “가슴이 커서라기보다는 ‘베이글녀’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얼굴이 예뻐서 관심을 받는 것 같다”고 분석했고 고영욱은 “정말 매력있다. 혹시 트위터 하냐?”고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H컵녀 박씨는 큰 가슴 때문에 겪었던 고충과 주변 시선 때문에 괴로웠던 일들을 솔직히 고백했으며 그의 사연은 1라운드에서 3위를 차지했다.
[박은나씨, 고영욱.(맨위부터) 사진 = KBS 방송 캡쳐]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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