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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사관학교 (주) MTM, 제2의 메이퀸선발대회 개최
총상금 2,000만원…기획사 오디션 및 캐스팅 기회 부여
[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계절의 여왕, 5월에 어울리는 미와 재능을 갖춘 재원을 선발하는 제2회 메이퀸 선발대회가 오는 28일 서울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국내 최고 전통의 연기아카데미인 (주)MTM(대표 오주영)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끼와 재능이 넘치는 예비스타를 뽑는 대회로 본선 수상자들에게 국내 메이저 기획사의 단독 오디션 기회 및 각종 드라마, 영화, 광고에 캐스팅될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MTM 무료 수강권 및 서울종합예술학교, 한림예술고등학교 입학시 장학금 혜택도 주어진다.
MTM은 과거 각종 선발대회를 주관하며 김희선, 김소연, 송혜교, 최강희, 김사랑, 한효주 그리고 최근의 ‘티아라’ 지연까지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바 있으며, 작년에 열린 제1회 메이퀸 선발대회에서는 ‘걸스데이’의 막내 멤버인 혜리가 선발된 바 있다.
본 대회에 참가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www.mtm.co.kr)에 프로필과 사진을 업로드하면 되며, 서류전형과 예선을 통해 20여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MTM의 전문화된 특별 트레이닝을 거친 후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주)금영, (주)리크리, 이천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보이런던, 두발자유, 삼화네트웍스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의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각종 장학금, (주)리크리의 글램톡스 스페셜 세트 등 후원협찬사가 제공하는 부상이 주어지며, 금상 수상자는 상금 150만원과 각종 부상, 은상 수상자는 상금 100만원과 각종 부상 등 총 2,000만원 규모로 상금 및 부상이 주어진다.
수많은 연예인을 배출해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주)MTM은 김희선, 송혜교, 송윤아, 채림, 한효주, 김소연, 박시후, 노민우 등 24년 동안 수많은 연기자들을 배출했으며 ‘SES’ 슈, ‘빅뱅’ 태양, 채연, 이루, ‘슈퍼주니어’ 이특, ‘핑클’ 이진, ‘신화’ 김동완, ‘FT아일랜드’ 이홍기, ‘HOT’ 문희준, ‘티아라‘ 지연·효민, ‘에프엑스’ 설리, 포미닛 ‘권소현’, ‘유키스‘ 동호 등 수많은 가수들도 배출했다. 【문의 02-780-7676】
[사진 = 제 2회 '메이퀸 선발대회' 포스터]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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