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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피겨 요정' 곽민정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곽민정은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하하"라며 웃음 소리를 나타내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곽민정은 수지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민정은 사진과 함께 "진짜 내가 완전 좋아하는 수지양"이라며 "너 좀 진짜 심하게 예쁘더라"고 장난섞인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래도 친구해서 좋았다"며 수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지난 6일부터8일까지 김연아와 곽민정이 출연한 'KCC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1' 아이스쇼에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수지랑 곽민정이랑 친해지고 싶다""수지도 민정선수도 둘다 너무 예쁘다""수지도 만나고 부럽다. 곽민정 매일 응원하겠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곽민정은 수지와 함께 찍은 사진 외에도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김연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지(왼쪽)-곽민정. 사진 = 곽민정 미니홈피 캡쳐]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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