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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 5인조 아이돌 터치(TOUCH)가 7개월만에 드디어 컴백한다.
터치는 당초 6일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멤버 성용의 급성 장염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컴백 시기를 일주일 미뤘다.
소속사 YYJ엔터테인먼트는 12일 "다행이 성용이 일찍 완쾌돼 더 이상 컴백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며 "그 동안 팬들이 보여준 정성과 응원에 성용을 비롯한 멤버들이 무척 감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번째 미니앨범을 발매, 타이틀곡 '로키 더 클럽(Rockin' The Club)'으로 활동하는 터치는 이번 곡에 대해 "노래는 물론, 스타일링과 퍼포먼스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5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미니앨범은 실시간 차트 4위에 오르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3일 컴백하는 터치. 사진 = YYJ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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