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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신예 최윤소가 SBS 새 월화극 ‘무사 백동수’(극본 권순규/연출 이현직,김홍선)에 캐스팅됐다.
‘무사 백동수’는 조선시대 협객 백동수의 이야기를 다룬 퓨전 무협 사극으로 최윤소가 맡은 역은 기생을 가장한 팜므파탈 자객 ‘구향’이다. ‘구향’은 아홉가지 신비로운 향기를 가졌다하여 붙여진 별명으로, 기생으로 활동하지만 실은 흑사초롱의 자객으로 시와 가무에 능통한 미색이다.
최윤소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사극에 처음 도전, 화려한 액션과 함께 기생으로서의 매력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최윤소는 화려한 이목구비, 우월한 신체조건과 함께 정의감이 깃들여진 깊은 눈매를 가졌다. 기생으로서의 화려함과 아홉가지의 매력을 고루 갖춘 신비로운 자객 ‘구향’역에 더없이 알맞은 캐스팅이었다” 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현재 KBS 1TV ‘웃어라 동해야’에서 동해를 짝사랑하는 부주방장으로 출연하고 있는 최윤소는, ‘무사 백동수’를 통해 주방장에서 섹시 자객으로 변신한다.
한편 지창욱, 유승호, 최민수, 전광렬, 신현빈 등이 출연하는 ‘무사 백동수’는 ‘내게 거짓말을 해봐’ 후속으로 오는 7월 4일 첫방송할 예정이다.
[최윤소. 사진=웰메이드스타엠]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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