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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제2의 솔리드' 신인그룹 아지아틱스(에디 신, 플로식, 니키리)가 미국 음악전문채널 MTVK에서 극찬을 받았다.
지난 9일 두번째 싱글 '콜드(COLD)' 티저영상을 공개한 아지아틱스는 첫번째 싱글 '고(Go)'에 이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한류사이트들을 도배했다.
특히 미국 전문음악채널 MTVK 사이트에서는 '콜드'에 대해 "유창한 영어 보컬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일렉트로닉 비트가 더해진 곡"이라고 소개하며 "아지아틱스는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고 극찬했다.
국내팬들 또한 "세계적인 음악시장과 겨루어도 뒤지지 않는 음악이다" "세련됨과 강렬함이 동시에 존재한다" "랩퍼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다" "국내 무대에서 꼭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지아틱스는 한류 프로듀서로 떠오르고 있는 솔리드 멤버 정재윤이 세계시장 공략을 목표로 결성한 그룹으로 이미 데뷔싱글을 통해 뉴욕 쇼케이스를 개최한 바 있다. 아지아틱스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17일 발매된다.
[미국 MTVK에서 극찬을 받은 아지아틱스(위), 게시글. 사진 = 룬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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