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함태수 기자]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매진됐다.
두산은 14일 "오늘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SK전의 입장권 27000석이 매표개시 1시간 50분인 오후 4시 50분 부로 모두 매진됐다"고 전했다.
이날 매진은 두산 팀 최다 타이인 시즌 9번째 매진 기록으로 두산은 김선우가, SK는 매그레인이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표를 사기 위해 줄선 야구팬들. 사진 = 마이데일리 DB]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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