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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닌텐도의 가정용 콘솔 게임기 ‘위(Wii)’의 신형격인 ‘위2’가 내년 선보일 전망이다.
CNN은 최근 인터넷 상에 루머로만 떠돌던 ‘위2’가 내년 발매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현재 가정용 게임기 중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위’의 신형은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E3’ 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형 ‘위’의 모양이나 성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하지만 닌텐도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서 제작이 됐으며, 또 다시 문화적 충격을 선사할 것으로 호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닌텐도 위]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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