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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배우 장근석이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막걸리 광고서 ‘오글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일본 산토리 홈페이지에 게재된 영상으로 정식 CF와는 다른 버전. 이 영상에서 장근석은 능숙한 일본어와 한국어로 막걸리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을 설명했다.
장근석은 "캔을 조용히 4~5번 흔들어주세요"라며 "너무 흔들면 빵 터져버려요"라고 주의를 주더니 유리잔에 막걸리를 부어 향을 음미하고 시음을 한 뒤 "음~ 맛있어요"라고 말한다.
흰색 배경에 흰 옷을 입고 CF에 등장한 장근석은 자상한 말투와 분위기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로 국내 네티즌들은 "초록매실을 능가하는 CF가 등장했다", "손발이 오글오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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