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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배우 박진희와 김지호가 ‘제 8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서울환경영화제’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 홀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영화제 개막작 ‘미안해, 고마워’의 제작총괄 및 연출을 맡은 임순례 감독, ‘미안해, 고마워’의 ‘내 동생’에피소드를 연출한 박흥식 감독을 비롯하여 출연배우들이 참석한다.
또, 1기 에코 프렌즈이며 올해 공식 트레일러에 출연한 박진희, 개막작 ‘미안해, 고마워’에 출연한 김지호, 환경재단의 350 캠페인, 개막식 및 영화제의 공연 부분 기획에 적극 참여한 밴드 자우림의 드러머이자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 총감독과 사운드홀릭의 대표를 맡고 있는 구태훈 등 에코 프렌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환경영화제에 재능을 기부하는 형태로 참여한 전KBS 아나운서 김병찬과 전문 MC 류시현이 진행하는 개막식은 밴드 몽니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재단 최열 대표의 인사말과 김원 조직위원장의 개회 선언이 이어진다.
그리고 심사위원 소개와 더블에이 국제환경영화경선 후원금 전달식, 올해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와 하이라이트 상영에 이어 올해 트레일러 감독, 배우의 무대인사와 개막작 감독 및 출연배우들의 무대 인사 순서로 진행된다.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한 영화 선언'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CGV상암에서 개최된다.
[사진 = 김지호 – 박진희]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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