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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영국 축구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 박지성과 결혼했으면 하는 스타로 이효리가 뽑혀 화제다.
KBS JOY '엔터테이너스'에서는 '김대희의 여보세요' 코너를 통해 '박지성에 어울릴 신붓감?'에 대한 시민 100명의 의견을 물었다.
"박지성과 결혼했으면 하는 스타는 누구?"란 질문에 국보급 미모 탤런트 김태희부터 개그우먼 신봉선까지 시민들의 각양각색 답변들이 나온 가운데 가수 이효리가 가장 두드러진 지지율을 보였다.
그동안 "키가 크지 않고, 마르지 않은 체형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박지성의 말을 바탕으로 163cm, 53kg의 이효리가 박지성의 이상형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여자스타로 꼽힌 것이다.
한편, 박지성에게 사랑을 고백한 바 있는 여자 축구선수 지소연도 박지성의 배우자감으로 꼽혔는데 그 이유에 대해 시민들은 "천재 축구선수 2세가 태어나지 않겠냐"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한민국 1등 신랑감 '박지성과 결혼했으면 하는 스타 베스트 5'는 20일 밤 10시 50분 KBS JOY 연예매거진 쇼 '엔터테이너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지성(왼쪽)-이효리.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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