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7위로 탈락한 김연우가 음원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우가 22일 '나가수'에서 선보인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은 현재 엠넷, 소리바다 등 6개 차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김연우는 현재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임재범의 '여러분'과 1, 2위 자리를 다투고 있다.
특히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서 7위까지 '나가수' 7인의 노래가 차지하고 있어 최근 '나가수' 열풍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에 시청자들은 "1위를 차지한 임재범과 7위를 한 김연우가 음원차트 정상을 놓고 다투다니 신기하다" "역시 '나가수' 가수들의 실력 차는 없다" "모든 노래가 다 소중하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연우. 사진 = MBC 방송캡쳐]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