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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오는 7월 23일 기태영(33)과 결혼하는 유진(30)이 자신의 두 번째 책 '겟잇뷰티' 출간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2시 서울 한강 잠원지구에 위치한 선상카페에서 유진의 서적 '겟잇뷰티' 출간 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2009년 '뷰티 시크릿'을 발간한 유진은 "첫 번째 책은 가수, 배우로서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10여 년간의 노하우를 에세이 형식으로 집필했다. 이번 두 번째 책은 뷰티에 관심 있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책을 손에 들고 사용할 수 있는 매뉴얼 적인 책이 될 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정보도 많고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뷰티 리서치다. '겟잇뷰티'라는 프로그램과 메이크업 매뉴얼을 통해 세부적인 정보가 담겨있다. 첫 번째 책에서 매뉴얼적인 부분이 아쉽다는 평을 들었다. 두 번째 책에선 방법적인 부분을 세부적으로 다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유진은 오후 3시부터 예비 신랑 기태영과 결혼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유진.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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