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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옥주현과 JK김동욱이 MBC '나는 가수다'에 합류했다.
한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옥주현과 JK김동욱은 23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나는 가수다' 첫 번째 경연 녹화에 참석했다고 한다.
'나는 가수다'는 지난 22일 방송에서 김연우가 탈락하고, 급성 맹장염 수술을 받은 임재범이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동안 하차하게 돼 두 명의 가수를 새롭게 투입했다.
옥주현은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 2003년 솔로 앨범 '난'을 발표했으며, 이후 '캣츠', '시카고', '아이다' 등 다수의 뮤지컬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JK김동욱은 2002년 데뷔해 최근 케이블채널 tvN의 '오페라스타'에서 테이와 함께 우승을 다퉜으나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한편, 개그우먼 송은이가 '나는 가수다'에서 옥주현의 매니저 역할로 섭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옥주현(왼쪽)과 JK김동욱.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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